교통편이
좋은 학원을 고르자!!
교통편이 좋은 학원을 고르는 것은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여러 이유가 내포되어 있어
말씀드립니다.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많이 걸어가야 학원이 있다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여러가지 불리한 면이 있습니다.
학원을 다니는 것은 짧게는 한 달에서 길게는 일 년이 넘게 걸리는데,
교통편이 좋은 학원이 전체 수강기간 동안을 생각하면
1. 체력적인 소모가 적으며
2. 수업시간에 임박해 도착을 하는 경우에 유리하고
3. 예기치 못한 기상조건 즉 갑자기 비가 온다거나 눈이 온다거나 무더위,강추위
등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학원이 위치한 건물이 학원 독자적인 건물일 수 있고, 큰 빌딩에 임대를 해 위치한
경우가 있는데
4. 역에서 가까운 건물이 건물시세나 임대료가 대체로 높습니다. 바로 그 학원의
자본금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IMF 때 많은 영세한 학원들이 문을 닫았으며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았고 자신의 인생 설계에 중대한 차질을 빚은 것이 얼마 전의 현실이었습니다.
좀 더 재정이 탄탄한 학원을 고르는 문제는 장기간 공부를 해야하는 분들이나 수강료의
D.C를 받기 위해 일시불로 내시는 분들에게 있어선 꼭 짚고 넘어가야할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강사의 프로필을
자신있게 공개하는 학원을 선택하세요.
대개의 학원들이 전임 강사를 선호 하면서도 수업 시간의 배정이나 강사 수급에 관한
문제라든지..
기타 문제로 인해 시간 강사를 고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간혹 어떤 학원에서는 전임
강사의 수보다 시간 강사의 수가 훨씬 우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 강사가 전문직에 종사 하거나 아니면 대학 강의를 하고 있어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 학원은 실력도 않되며 강의력도 떨어지는 강사를 수업에 밀어
넣어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강사의 자질은 비단 아는 정보의 양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달력 또한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강의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그런 강사들이 있는 학원을, 그리고 상담시
강사의 프로필을 얼버무리거나 자신없게 PR하는 학원은 고려하는 것이 올바른 듯합니다.
학원의 강사는 인맥이 부족한 여러분의 협조자이며 스승인 것입니다.
'청출어람 청어람' 좋은 스승 밑에서 공부합시다.

홈페이지가
잘된 학원을 고르자.(학원의 공식 홈페이지가 없거나 찾기가 힘든 학원은 고려해야
합니다.)
홈페이지의 기능이나 디자인이 명성에 걸맞지 않게 형편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야에 비해 학원들 역시, 솔직히 말씀드리면 홈페이지에 크게 투자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듯도 하구요.
학원의 홈페이지는 대개 그 학원의 강사들이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면 자체
홈페이지도 소화하지 못해 의뢰를 하는 경우도 있겠구요.
또 한가지
처음에 학원가의 홈페이지의 용도는 수강생 모집에 국한되어 있었지만 일부 학원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혹은, 시행하려고 준비중인 내용에는
홈페이지 용도를 수강생을 위한 온라인 화상 보강코너가 있다거나, 반배정 현황을
온라인 상황에서 확인을 해본 다거나, 수강 신청을 즉석에서 신청하는 등 ...
심지어, 수강생들 끼리의 스타디 그룹이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찾을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는 게시판에 항의나 학원에 이롭지
않은 내용이 자주 올라와 학원측에서 홈페이지를 폐쇄한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영업
담당자들의 홈페이지가 너무 많아 도저히 공식 홈페이지가 어느 것인지 구분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수강생 여러분들이 온라인 상이건 오프라인 상이건 피해에 대한 보상이나 구제, 서비스의
온당한 권리를 주장하실 수 있으시려면 아무래도 공식적인 창구를 확인해 놓는 노력을
빼먹지 않아야 유리한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강의의 질이나 학원의 친절도 역시 영업적인 측면이라 영업성이 너무 약한 학원은
문제가 있으나, 무슨 이유에서건 공식적인 홈페이지가 없다거나 쉽게 찾아볼 수 없다면
무시하고 넘길 수 없는 중요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부대시설이
잘되어 있는 학원을 선택하십시오.
강의 시간 외에 학원에서 있게될 시간은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수강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을 수도 있고, 누군가를 학원에서 기다리는 수도 있고,
시간을 그냥 때울 수도 있고,
아니면 보강을 받기 위해 학원에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원에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꼭 학습에 있어서 큰 잇점이 있는
것은 아니나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 유리한건 사실입니다.
따라서 강의장 외의 시설 즉, 자습실, 보강실, 상담실, 휴게실의 존재의 유무
그리고 시설의 청결도와 시설의 우수성에 있습니다.
학원의 부대 시설이 우수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오랜 시간을 학원에서 보내게
되며, 자연스럽게 학원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그리고 공부에 있어서 열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며 친구들이나 주위분들에게도 당당히 소개나 추천을 할 수도 있는 법입니다.
이왕이면 강의장 뿐만아니라 부대시설이 우수한 학원을 선택하여 회원님의 열정을 수료하시는
그날까지 유지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학원내에 부대시설이 없다면, 주위에 부대시설이 많은곳도 괸찮겠죠?

학생관리가
철저한 학원인지를 알아보고가자
보통 대형학원들의 단점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수강생이 늘어나고, 교육원의 규모가 커지다보면, 아무래도 기존학생들에대한 출석
및 재수강, 시험접수 및 기타 사항에대해서 소흘해 질수가 있습니다.
그 관리가 얼만큼 세세하게 신경을 써주는지에 대해서 분명히 알아봐야 합니다.
왜냐면, 간혹 학생이 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 학원을 다니는데, 시험접수일자를 잊어버렸
다고 했을때, 그냥 지나가 버린다면, 다음시험까지 몇달을 기다려야 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기때문이지요. 바쁜일정속에 시험일자를 잃어버릴수도 있기때문입니다.
학원 담당자가 우리학원은 관리체계가 매우잘 되어있다는 말보다는 어떻게 구체적으로
관리가 되는지에 대해서 잘 알아보는게 중요합니다.

커리큘럼이
다양하고 입체적으로 짜여진 학원을 다니자.
학원이라는 상점에서 판매하는 여러 상품 중 단연 으뜸은 커리큘럼입니다.
그러므로 한 과정이라도 다양하고 입체적으로 짜여진 학원을 선택해야 합니다.
어짜피 공부하시기로 하신것은 나중에 취업이든, 취미든, 활용을 목적으로 하셨을
것이고
요즘의 전문직들은 좀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되기를 일반인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1년이상을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경력이 없다는 이유나, 현실적 실무와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이유로 취업에서 배척 받는 이유는 학원의 커리 자체가 너무
단편적이고 단순논리로 짜여져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또한 커리가 다양하다는 것은 강의장 갯수가 많음을 그리고 강사의 수가 많음을 간접적으로
나타내고 있어 전통이 있고 우수학원일수록 많은 커리를 수강희망자에게 내놓고 있는
실정이고,
커리가 많으면 상담자가 다양한 각도에서 수강 희망자를 판단하여 과정을 권하게 되지만
커리가 적으면 그 학원의 커리에 껴맞추는 식으로 수강 희망자의 의도와는 다른 각도로
과정을 추천하는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사람은 늘 변화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희망 수강과정도 바뀔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양한 커리가 있어야 만약 과목 변경을 여러분들이 요구하셨을 때
학원을 취소하게 된다거나 그래서 다른 학원을 알아봐야 한다거나 처음부터 다시 수강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교안을 공개하는
학원을 선택하자.
교안을 즉, 수업 진도표를 미리 나누어 주거나 공개를 하는 학원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학원도 많이 있습니다.
교안을 공개해야
1. 그 학원의 수업이 실무와는 동떨어지지 않았나? 하는 수업의 질이나 수업의
정도를 미리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부분과 너무 동떨어진 교안이라면, 수강생의 요구가 없더라도 자가
진단에 의해서도 교안이 개선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안 조차 비공개라는 것은 강의의 질과 강의의 연속성에 상당한 의심을 가게
하는 부분입니다.
교안은
2. 만약 수업을 빠졌거나 진도를 못 쫓아 갔을 경우 예습 복습을 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3. 타학원과도 강의질이나 정도가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학원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4. 교안이 공개되는 학원일수록 급히 수급된 실력없고 자질없는 질 떨어지는 강사의
횡포를 조금이나마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단, 개인강의로 진행되는 과목이 있는 학원이라면, 예기는 약간 틀려집니다.
과목별로 개인에 맞추어 진행을 하기때문에, 교안은 큰 의미가 없겠죠?
될수있는한 개인강의나 보조강사가 많이 들어가는 학원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학원 이름이
자주 바뀌는 학원은 피해라!!!
학원이름이 자주 바뀐다는 것은
학원의 주인이 바뀌거나 혹은 교육청이나 기타 기관들에 의한 벌점에 의한 업무제재,
영업정지 아니면 수강생들에게 환불문제라든가 기타 문제로 인해 그 전 학원과 다른
이름을 써야하는 등의 이유로 인해 바뀌는 경우가 긍정적인 측면에 의해 바뀌는 경우
보다 휠씬 많습니다.
학원 이름이 자주 바뀌거나 근거리에서 자주 이동하는 학원은 한번 생각해 봅시다.

자신의
학습 습관에 알맞는 학원의 형태를 지닌 학원을 고르자!!!
학원의 형태를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봅시다.
첫째는 영업부, 강사부, 관리부로 구성된 학원
다른 하나는 강사부, 관리부로만 구성된 학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본인의 학습 스타일에 알맞는 학원을 골라야 합니다.
쉽게 말해 영업부(관리 담당자)가 있는 학원을 갈 것인가? 아니면 학원 이미지와
전통에 중시한 학원을 갈 것인가?
자신의 학습 습관이 만약 싫증을 잘내고, 포기를 잘한다면?
다른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수 없다면?
본인이 공부하고자 하는 전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사람이나 루트가 학원밖에 없다면?
영업부가 있는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주의 - 어떤 영업 관리자를 선택할 것인가는 아래에 있습니다.)
그 이유는 혼자하는 공부이며 장시간 해야하는 것에 비해 의지가 약한 당신,
그 어디에서나 진취적으로 자료를 얻거나 그 계통으로 인맥을 넓히기에 막막한 당신을
잘 고른 영업관리자가 이끌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학습 습관이 만약 혼자서도 꾸준히 공부하고 목표를 밀고 나가는 분이라면
학원의 이미지나 전통이 있는 학원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이제 당신은 수료가 문제가 아니라 취업이나 자립에 그 의미가 있기 때문이므로
좀 더 강사진이 우수한 학원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에 설명한 것이 모든 분께 딱 들어맞진 않겠지만 자신의 학습 습관이나 목표,
의지나 성격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신이 하려고 하는 방면의 인맥이 자신에게 있는가
없는가 하는 문제 등을 충분히 고려한 후 학원을 선택하십시오.

수강료에
교재비나 재료비가 과중하게 포함된 학원은 고려하자!!!
과거의 일부 학원들이 강의 보다는 교재 판매에 더 역점을 두고 수강료에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교재비를 포함시키고 강의는 교재 판매 후 서비스의 개념으로
부실하게 진행해 물의를 일으킨 기사를 회원님들은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현재도 아직 소수의 학원들 이지만 이같이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으며 그 종류로는
각종 자격증, 고시, 메이크업, 어학, 컴퓨터 등등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야에 걸쳐있습니다.
그럼 학원들이 부실한 교재를 비싼 값에 수강료안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학업 도중 취소를 요청할 시 수강생에게 좀 더 많은 액수의
수강료를 공제하고 적은 돈의 수강료만 환불해 주기 위함입니다.
한 번 출고 된 교재는 반입이 어렵다며 총 낸 수강료에서 상당 부분의 교재비나
재료비를 공제한 후 거기에 수강한 개월 수의 수강료마저 공제 한다면 수강생이 환불받을
수 있는 금액은 상상을 초월해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교재의 저작권이나 재료의 우수성을 들어 많은 금액을 수강료에 포함시킨 학원이나
교재나 프로그램, 재료를 구입하면 강의는 무료라고 하는 학원들은 등록을 하기 전에
한 번 생각을 꼭 하세요.
마지막으로, 교재를 한번에 주는 학원도 꼭 주의를 해야합니다. 교재를 미리준다든지(물론학생이
원한다면 줄수도 있겠지만요) 앞으로 배울 과목들의 교재를 전부준다면, 교재비 명목으로
상당히 힘들어지며, 또한 교재비가 포함된 수강료가 좋습니다.
그리고 프린터물로 수업을 해주는 교육원이 있는데, 교재수업에 비해서 상당히 교육효과가
높은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왜냐면, 어떤 출판사의 교재(학원 자체교재가 있다면 상관없음)로 나간다면, 편중되서
배울수 있는 요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자격증이나
각종 시험 접수를 대행해주는 학원이 유리합니다.
어떤 공부나 분야에 따라서는 자격증은 그냥 자기 만족에 그치며 별 의미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학이나 시스템에 관련된 분야가 그럴 것입니다.
어떤 증이라는 것보다는 얼마나 실력이 있느냐, 실무에 바로 적용될 수 있느냐...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자격증이라는 조건이 취업이나 창업, 혹은 유학이나 어학연수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자격증이나 각종 시험의 접수를 대행한다는 것은 수강생에 대한 서비스를 의미하며,
다른 하나는 학원에서 그런 시험이나 자격증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음을, 다시말해
강의에 있어서 반영될 수 있음을 간접적으로 의미합니다.
누구나 일정 기간 교육을 받으면 어느 정도 향상되었나 test 하기를 원합니다.
수강생의 편리를 봐주는 학원을 선택해야 두고두고 후회하지 않게 되지 않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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